여기에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다중 선택 가능)
한 번에 최대 100개, 파일당 30MB까지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복사해서 Ctrl+V(Mac은 ⌘V)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SNS·웹 크기 프리셋
권장 크기는 플랫폼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써주세요. 프리셋을 고르면 종횡비 고정이 꺼지고,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아래 '맞춤 방식'대로 채웁니다. 이미 넣은 파일에는 '전체 다시 변환'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세로 값은 각 이미지 고유의 원본 비율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정한 가로 값에 맞춰 자동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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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픽셀을 지정하거나 SNS·웹에서 자주 쓰는 크기 프리셋을 선택해 이미지 크기를 바꿉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를 때 잘라서 채울지, 여백을 넣을지, 그냥 늘릴지 고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셋 크기가 SNS의 공식 규격인가요?
플랫폼이 공개한 권장 크기를 참고해 만들었지만, 각 서비스의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써주세요. 정확한 최신 규격은 해당 플랫폼의 도움말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맞춤 방식'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잘라서 채우기'는 빈틈없이 채우고 넘치는 가장자리를 중앙 기준으로 자르고, '여백 채우기'는 비율을 유지한 채 전체를 넣고 남는 자리를 흰색·검정으로 채우며, '늘려서 맞추기'는 지정한 크기 그대로 늘리거나 눌러 맞춥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워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원본에 없던 화소를 새로 만들어내는 것이라 확대할수록 흐릿해집니다. 가능하면 원본 크기 이하로 줄이는 방향으로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